두루누비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걷는 길

테마여행지

테마소개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걷는 길

제대로 가을을 만끽하지도 못했는데 겨울이 성큼 찾아왔다. 구름 한 점 없는 청명한 가을 하늘을 보내며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늦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걷는 길이라는 테마로 11걷기 좋은 여행길을 선정하였다. 추천 관광지는 소백산자락길 6코스 온달평강로맨스길(충북 단양군) 영광 칠산갯길 3005코스 불갑사길(전남 영광군) 강화나들길 16코스 서해황금들녘길(인천 강화군) 한남리 머체왓 숲길(제주 서귀포시) 영남알프스 하늘억새길 3코스 사자평 억새길(울산 울주군) 5곳이다.


아직은 인적이 드문 숲길을 걷기도 하고, 억새풀을 실컷 볼 수 있는 길도 있다. 답답한 봄과 여름을 보낸 우리가 시원하다 못해 차가워진 바람을 맞으며 걷다 보면 자연히 마음의 여유가 찾아온다. 하지만 가을의 정취를 느끼는 데 심취해 잠깐이라도 방심해서는 안 된다. 모두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 마스크 착용을 필수며 타인과의 거리를 2m씩 두고 걸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