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파랑길 이용자 2018-11-30 22:17
오늘은46~47코스인 장사항에서 가진항까지를 걸었습니다 어제 속초에서 상한마음이 오늘 고성에서 치유했습니다 고성을걷다보니( 산,바다,호수가 아름다운고성)이라는 슬로건이 눈에들어왔습니다 슬로건 그대로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고성의 절경이나비경들도 아름다웠습니다만 그 아름다움을 관리하시는분들의 세심함이 더욱 아름답고 감사하게 다가왔습니다 고성군수님을비롯하여 해파랑 관계자님들께 감사드림니다 그보답으로 저는 열심히 해파랑을 홍보하겠습니다 이 아름다움을 조금씩만 보안하면 세계적인 관광자원으로도 으뜸이될수있을텐데~~~

오늘은 두코스를 끝내고 버스로 양양에있는 솔비치 해수탕을 이용하고 저녁으로 돈까스에 맥주한잔을 하고 숙소로돌아왔습니다내일은 하루쉬고 모래 옆지기와 함류하여 다시 28코스로 내려갈까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