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파랑길 이용자 2018-12-05 19:11
오늘은 39코스( 사천진리해변에서,솔바람다리) 를 걸었습니다 오늘걸은 구간은 기가막히게 멋진구간 이였습니다 시작부터 계속되는 해송숲길과 끝없이 펼처지는 모래사장, 갈매기때들, 경포호경관, 마지막 솔바람다리 바다에걸처 인도로만사용 하는 나무로만든 징검다리형태 참으로 기가막힌구간이였습니다 강릉바우길과 해파랑이 같은구간으로엮여 길찿는대는 문제없고 해변따라 솔밭따라 계속 앞으로 감상하며 걷기만하면 되는구간입니다 갑짜기 모래밭에 누워버리고싶은 충동을 느끼면 혼자웃기도했습니다 내 나이 몇인데..... ^^ 춥다고 따뜻한곳에 있는것보다 더 따뜻한곳 해파랑입니다 내일은 또 어떤 해파랑이 나를 맞이할지 설래는 마음으로 나설것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