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누비

오래된 이야기가 담긴 옛 길 걷기여행

테마여행지

테마소개

고즈넉한 옛 길을 걸으며 봄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곳

4월의 날씨에 맞게 고즈넉한 옛 길을 걸으며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5을 선정하였다.

신사임당이 어린 율곡의 손을 잡고 오고 갔던 대관령 옛길부터 우리나라 최초의 고개가 있는 문경새재길까지.
올 봄에는 꽃구경뿐만 아니라, 할머니가 들려줄 법한 오래된 이야기가 담긴 옛 길로 걷기여행을 떠나보는 것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