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두루누비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의 소중한 후기입니다.

107개의 후기가 있습니다.

김이슬 2019-06-17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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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A코스 관람 후..

고성A코스 다녀온 후기 올립니다.한마디로 실망. 그 자체입니다.성모마리아상에서 집결해서 해안선과 철책을 사이에 두고 힘든 모래길을 1시간 걷고 또 걷고..특별한 볼거리 이야기거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1시간 걷고 금강산전망대를 가니 30분정도 해설을 듣는데 여행객들이 1시간 걷고 계단 오르락내리락해서 피곤한지 졸기바쁘고..그렇다고 망원경이 비치되어 잇어 전망을 바라볼 수 있는것도 아니고..참으로 당황스럽고 어이없더군요. 전망대에 망원경이 한개도 없다는게..어이없고 기가막히네요..그리고 관람객이 가볍게 티타임할 수 잇는 공간도 없고..정말 실망실망 또 실망..교통편도 아주아주 불편하고. 먼곳에서 다녀왓는데 이런 곳이엇다면 절대 안갓음.그리고 근처에 숙박시설도 전혀 없고 오로지 하나 금강산콘도라고 하나 있는데..말이 콘도지. 아주아주 지저분하고 오래되고 시설 보수도 전혀 안되고. 잠자리 찜찜해서 잠 못들고 밤 꼬박 날새고..식당도 먹거리도 그닥그닥..마지못해 그냥그냥..정말 콘도는 무슨 콘도? 여인숙 수준도 안되는 콘도..무슨 볼거리가있다고 요란스럽게 접수를 받는지 이해가 안되더군요?그 어떤 후기라도 올라온게 잇엇다면 ..절대 안갓음. 절대절대..경기도 파주 통일전망대가 훨씬 볼거리 먹거리등등..아주 비교 안되게 좋답니다.고성A코스 강하게 비추천합니다..엄청 여러가지 불편 또 불편. 실망 실망 또 실망..이런 여행은 첨첨첨입니다..

연결된 코스가 없는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