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두루누비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의 소중한 후기입니다.

1,021개의 후기가 있습니다.

katherine 2019-11-26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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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여행] 춘천의암호순환 자전거길 이런 테마 또 없습니다

#두루누비 #아자길 #춘천의암호자전거길 날씨가 겨울이 올듯 오지않아서 검색하다가 알게 된 두루누비에서 10월 자전거여행이 있다는 소식에 지원을 했는데 선정이 되어서 기쁜마음으로 짐을 싸고 아침도 든든히 먹고 집을 나섰다. 아침을 나서는 발걸음 아예 새벽에 또 나오다 보니 쌀쌀했지만 옷을 따뜻하게 입고 오라고 했던 일전의 문자로 옷도 잘 챙겨입고 갈수있게 되었다. 자전거를 타고 30km를 가야 한다는것을 알고있었지만 엠뷸런스가 항시 대동을 하고 앞뒤로 메딕도 자전거를 타고함께 이동한다는 소식에 안심하고 참가할수있었다. 종합운동장역에 도착해서내리니 팻말을 들고 반기고 계셔서 쉽게 찾을수있었고 본인확인후 샌드위치와 커피 생수를 나눠주셔서 아침을 먹고 출발에 2시간이 걸리니 다시 출출해진 배를 채우고 도착할수 있었다. 실한 샌드위치 춘천에 다다르니 보이는 단풍들 빠르게 춘천을 향해 도착 춘천역! 도착하니 맑게 개인 날씨 일정과 뒤에 보이는 자전거들 조금 걱정했던 것은 자전거였다. 사실 따릉이를 서울에서 자주 탔을때 생각보다 잘 안나가는거같아서 30km를 타는데 괜찮을까 싶었는데 정말 감사하고 세심하게도 키를 보고 자전거를 추천해주시고, 헬멧과 안장을 맞춰주신후 기어도 맞춰주신후 오른쪽 뒷기어만 만지면서 달리면 편할거라고 말씀해주셨다. 그리고 자전거 가방도 같이 주셔서 앞에 달고달리면서 편하게 잘사용했다. 길마다 스텝들이 함께였고 또 맨후미였던 나는 바로 뒤에메딕과 함께 달렸다. 딱 달린지 5분만에만난 뷰 춘천역에서 그냥 마트로 직행하고 또 펜션으로만 달렸던 그 길이 자전거로 달리니 탁트인 하늘과 호수가 바로 환영해주었다. 소양강 스카이워크 포토존! 소양강 스카이워크 지나치면서봤던 강이 소양강이였구나. 하면서 처음으로 스카이워크도 걸어보았다. 자전거를 맡기는곳에는 스텝께서 자전거들을 지켜주셨고 마음편히 구경하면서 춘천을 느꼈다. 분수대에서 우연히 마주한 무지개 아래로 내려다보는것도 멀리 같이 보는것도예쁜곳 소양강 처녀상이 생각보다 꽤 컸다 하루동안 나와함께했던 나의 자전거 생각보다 무서울뻔한 스카이워크아래뷰!ㅋㅋ 하나하나 힐링으로채워져가는 춘천 의암호 순환길이였다. 진짜 대박뷰..ㅠㅠㅠㅠ 달리면서보다가 멈출수밖에 없게 만드는 뷰 뽑힌것을 감사하게 만들었다. 평화로운 호수와 그 뒤로보이는 산 옆에 보이는 단풍까지 그림같아서한동안 대박을 외치며 풍경을 감상하며 사진을 찍었다. 꼭 가족을 친구를 데려와야겠다고생각했다. 다만 중간중간 몇키로쯤 왔는지 얼마가 남았는지 알려줬으면 좋았을것 같다. 스마트워치를 차고 싸이클링으로 기록하면서 달려서 어느정도는 가늠이되었지만 말이다. 또 두루누비앱이랑 데이터위치까지 켜뒀는데 자전거여행기록을 시작해서끝냈지만 아쉽게도 기록이저장되지않았다ㅠㅠㅠㅠㅠㅠ 중간중간 자전거에 거치대를설치해 영상을 남겼는데 이건 나중에유튜브나 동영상 편집을 해야할것 같다. 낮감성 지나가다발견한 애니메이션 박물관! ㅠㅠ이거보려고 평창갈까했었는데 여기서만나다니 사실 넉넉하게시간이 주어지지않았더라면 달리기만 바빴을텐데 시간적 여유가 허락되어서 가능했던 사진들과 추억이였던것 같다. 중간중간 엠뷸런스가왔다갔다하면서 힘내라고화이팅도 해주시고! 힘내라는 중간중간 지점의 스텝분들의 응원도 도움이 되었다. 이날 내가제일많이했던 말은 와...너무 좋다 ! 너무행복하다. 이 두마디였다. 점심으로는 20km를 달려 도착한 곳에서 닭갈비와 막국수 볶음밥이 준비되어있었다. 2명이여서 옆테이블에서 볶아서주셨다. 막국수도 1인 1그릇씩 주셔서만족했다. 도착했을때 자연스럽게 안내해준자리에 앉아서 숨을 돌렸고 앞에앉은 사람이참가자인줄 알았는데 사진기사님이셔서 같이 또 떠들면서밥도 재미나게먹은것 같다. 이렇게 행사를 한게 이번년도가 처음이 아니라는 것에 놀랐고 이번년도는 이번달이 마지막이라는 것이 아쉬웠다. 그래도 그분 덕분에 나라에서는 생각보다 힐링을 위한 정책이 잘되어있다는 팁을 알게되었다. 점심식사후출발해 다른 포토스팟에서! 마지막까지 밥을먹고 생각보다 긴거리를 또 달려 카페를 도착했다. 카페이름은 5note 바람의 단위인걸까? 평화로운 티타임 카페안의 분위기 카페도 리버뷰 카페에서 당을 충전한뒤 다시달렸다. 2차 자율 라이딩은 내리막길이 많아서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도착지에 다다를수 있었다. 빙탕후루와 한컷 은행나무 귀여운 펭귄! 들어가고싶었던 카페 포토스팟!!!! 두루누비를 만나 행복했던 날 빙탕후루와 발도장찍기 나의 이동수단이 되어준! 가을의 끝자락 드!디!어! 도착!!!!!!완주!!!!!! 아주 뿌듯.... 끝나도 끝나지않는 제공품들 이번엔간식이다 궁금해서 챙겨온 자전거길 후기를 쓰니주신 고속무선충전기 이정도면 나눠주시기위해 행사를 기획하신게 아닐까싶은.... 뜯고 순식간에 사라진 나의간식 네이버 동영상 플레이어 네이버TV 어플리케이션으로 동영상을 재생합니다 네이버TV 어플리케이션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구글 플레이 또는 앱 스토어로 이동합니다 돌아가는 길도 감성가득 춘천 노을이 안녕해주었다 이렇게 길게 후기를 쓰게될줄은 몰랐는데 이 후기를 보고계시다면 꼭 정부정책중 잘찾아서 즐기시기를 바란다 1차 자율라이딩 2차 자율라이딩 #두루누비 #아자길 #아름다운자전거길 #춘천의암호 #춘천의암호자전거길 #춘천자전거길 #아자길완주 #춘천의암호순환자전거길 #자전거여행 #힐링여행 #자전거길 #자전거 #의암호순환자전거길 [네이버블로그]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sirne&logNo=221692553045&afterWebWrite=true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p/B4Nd7_Tpv2P/?igshid=eh80yh4wdf4l [유튜브] https://youtu.be/rSbjfMaTKiU

연결된 코스가 없는 후기입니다.
katherine 2019-11-26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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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길 완주] 2019 10월 춘천의암호 자전거길! 힐링의 길

#두루누비 #아자길 #춘천의암호자전거길 날씨가 겨울이 올듯 오지않아서 검색하다가 알게 된 두루누비에서 10월 자전거여행이 있다는 소식에 지원을 했는데 선정이 되어서 기쁜마음으로 짐을 싸고 아침도 든든히 먹고 집을 나섰다. 아침을 나서는 발걸음 아예 새벽에 또 나오다 보니 쌀쌀했지만 옷을 따뜻하게 입고 오라고 했던 일전의 문자로 옷도 잘 챙겨입고 갈수있게 되었다. 자전거를 타고 30km를 가야 한다는것을 알고있었지만 엠뷸런스가 항시 대동을 하고 앞뒤로 메딕도 자전거를 타고함께 이동한다는 소식에 안심하고 참가할수있었다. 종합운동장역에 도착해서내리니 팻말을 들고 반기고 계셔서 쉽게 찾을수있었고 본인확인후 샌드위치와 커피 생수를 나눠주셔서 아침을 먹고 출발에 2시간이 걸리니 다시 출출해진 배를 채우고 도착할수 있었다. 실한 샌드위치 춘천에 다다르니 보이는 단풍들 빠르게 춘천을 향해 도착 춘천역! 도착하니 맑게 개인 날씨 일정과 뒤에 보이는 자전거들 조금 걱정했던 것은 자전거였다. 사실 따릉이를 서울에서 자주 탔을때 생각보다 잘 안나가는거같아서 30km를 타는데 괜찮을까 싶었는데 정말 감사하고 세심하게도 키를 보고 자전거를 추천해주시고, 헬멧과 안장을 맞춰주신후 기어도 맞춰주신후 오른쪽 뒷기어만 만지면서 달리면 편할거라고 말씀해주셨다. 그리고 자전거 가방도 같이 주셔서 앞에 달고달리면서 편하게 잘사용했다. 길마다 스텝들이 함께였고 또 맨후미였던 나는 바로 뒤에메딕과 함께 달렸다. 딱 달린지 5분만에만난 뷰 춘천역에서 그냥 마트로 직행하고 또 펜션으로만 달렸던 그 길이 자전거로 달리니 탁트인 하늘과 호수가 바로 환영해주었다. 소양강 스카이워크 포토존! 소양강 스카이워크 지나치면서봤던 강이 소양강이였구나. 하면서 처음으로 스카이워크도 걸어보았다. 자전거를 맡기는곳에는 스텝께서 자전거들을 지켜주셨고 마음편히 구경하면서 춘천을 느꼈다. 분수대에서 우연히 마주한 무지개 아래로 내려다보는것도 멀리 같이 보는것도예쁜곳 소양강 처녀상이 생각보다 꽤 컸다 하루동안 나와함께했던 나의 자전거 생각보다 무서울뻔한 스카이워크아래뷰!ㅋㅋ 하나하나 힐링으로채워져가는 춘천 의암호 순환길이였다. 진짜 대박뷰..ㅠㅠㅠㅠ 달리면서보다가 멈출수밖에 없게 만드는 뷰 뽑힌것을 감사하게 만들었다. 평화로운 호수와 그 뒤로보이는 산 옆에 보이는 단풍까지 그림같아서한동안 대박을 외치며 풍경을 감상하며 사진을 찍었다. 꼭 가족을 친구를 데려와야겠다고생각했다. 다만 중간중간 몇키로쯤 왔는지 얼마가 남았는지 알려줬으면 좋았을것 같다. 스마트워치를 차고 싸이클링으로 기록하면서 달려서 어느정도는 가늠이되었지만 말이다. 또 두루누비앱이랑 데이터위치까지 켜뒀는데 자전거여행기록을 시작해서끝냈지만 아쉽게도 기록이저장되지않았다ㅠㅠㅠㅠㅠㅠ 중간중간 자전거에 거치대를설치해 영상을 남겼는데 이건 나중에유튜브나 동영상 편집을 해야할것 같다. 낮감성 지나가다발견한 애니메이션 박물관! ㅠㅠ이거보려고 평창갈까했었는데 여기서만나다니 사실 넉넉하게시간이 주어지지않았더라면 달리기만 바빴을텐데 시간적 여유가 허락되어서 가능했던 사진들과 추억이였던것 같다. 중간중간 엠뷸런스가왔다갔다하면서 힘내라고화이팅도 해주시고! 힘내라는 중간중간 지점의 스텝분들의 응원도 도움이 되었다. 이날 내가제일많이했던 말은 와...너무 좋다 ! 너무행복하다. 이 두마디였다. 점심으로는 20km를 달려 도착한 곳에서 닭갈비와 막국수 볶음밥이 준비되어있었다. 2명이여서 옆테이블에서 볶아서주셨다. 막국수도 1인 1그릇씩 주셔서만족했다. 도착했을때 자연스럽게 안내해준자리에 앉아서 숨을 돌렸고 앞에앉은 사람이참가자인줄 알았는데 사진기사님이셔서 같이 또 떠들면서밥도 재미나게먹은것 같다. 이렇게 행사를 한게 이번년도가 처음이 아니라는 것에 놀랐고 이번년도는 이번달이 마지막이라는 것이 아쉬웠다. 그래도 그분 덕분에 나라에서는 생각보다 힐링을 위한 정책이 잘되어있다는 팁을 알게되었다. 점심식사후출발해 다른 포토스팟에서! 마지막까지 밥을먹고 생각보다 긴거리를 또 달려 카페를 도착했다. 카페이름은 5note 바람의 단위인걸까? 평화로운 티타임 카페안의 분위기 카페도 리버뷰 카페에서 당을 충전한뒤 다시달렸다. 2차 자율 라이딩은 내리막길이 많아서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도착지에 다다를수 있었다. 빙탕후루와 한컷 은행나무 귀여운 펭귄! 들어가고싶었던 카페 포토스팟!!!! 두루누비를 만나 행복했던 날 빙탕후루와 발도장찍기 나의 이동수단이 되어준! 가을의 끝자락 드!디!어! 도착!!!!!!완주!!!!!! 아주 뿌듯.... 끝나도 끝나지않는 제공품들 이번엔간식이다 궁금해서 챙겨온 자전거길 후기를 쓰니주신 고속무선충전기 이정도면 나눠주시기위해 행사를 기획하신게 아닐까싶은.... 뜯고 순식간에 사라진 나의간식 네이버 동영상 플레이어 네이버TV 어플리케이션으로 동영상을 재생합니다 네이버TV 어플리케이션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구글 플레이 또는 앱 스토어로 이동합니다 돌아가는 길도 감성가득 춘천 노을이 안녕해주었다 이렇게 길게 후기를 쓰게될줄은 몰랐는데 이 후기를 보고계시다면 꼭 정부정책중 잘찾아서 즐기시기를 바란다 1차 자율라이딩 2차 자율라이딩 #두루누비 #아자길 #아름다운자전거길 #춘천의암호 #춘천의암호자전거길 #춘천자전거길 #아자길완주 #춘천의암호순환자전거길 #자전거여행 #힐링여행 #자전거길 #자전거 #의암호순환자전거길 [네이버블로그]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sirne&logNo=221692553045&afterWebWrite=true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p/B4Nd7_Tpv2P/?igshid=eh80yh4wdf4l [유튜브] https://youtu.be/rSbjfMaTKiU

연결된 코스가 없는 후기입니다.
katherine 2019-11-26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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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길완주 페스티벌] 춘천 의암호 순환자전거길

#두루누비 #아자길 #춘천의암호자전거길날씨가 겨울이 올듯 오지않아서 검색하다가 알게 된 두루누비에서 10월 자전거여행이 있다는 소식에 지원을 했는데 선정이 되어서 기쁜마음으로 짐을 싸고 아침도 든든히 먹고 집을 나섰다. 아침을 나서는 발걸음아예 새벽에 또 나오다 보니 쌀쌀했지만 옷을 따뜻하게 입고 오라고 했던 일전의 문자로 옷도 잘 챙겨입고 갈수있게 되었다.자전거를 타고 30km를 가야 한다는것을 알고있었지만 엠뷸런스가 항시 대동을 하고 앞뒤로 메딕도 자전거를 타고함께 이동한다는 소식에 안심하고 참가할수있었다.종합운동장역에 도착해서내리니 팻말을 들고 반기고 계셔서 쉽게 찾을수있었고 본인확인후 샌드위치와 커피 생수를 나눠주셔서 아침을 먹고 출발에 2시간이 걸리니 다시 출출해진 배를 채우고 도착할수 있었다. 실한 샌드위치춘천에 다다르니 보이는 단풍들빠르게 춘천을 향해 도착춘천역!도착하니 맑게 개인 날씨일정과 뒤에 보이는 자전거들조금 걱정했던 것은 자전거였다. 사실 따릉이를 서울에서 자주 탔을때 생각보다 잘 안나가는거같아서 30km를 타는데 괜찮을까 싶었는데정말 감사하고 세심하게도 키를 보고 자전거를 추천해주시고, 헬멧과 안장을 맞춰주신후 기어도 맞춰주신후 오른쪽 뒷기어만 만지면서 달리면 편할거라고 말씀해주셨다. 그리고 자전거 가방도 같이 주셔서 앞에 달고달리면서 편하게 잘사용했다. 길마다 스텝들이 함께였고 또 맨후미였던 나는 바로 뒤에메딕과 함께 달렸다. 딱 달린지 5분만에만난 뷰춘천역에서 그냥 마트로 직행하고 또 펜션으로만 달렸던 그 길이 자전거로 달리니 탁트인 하늘과 호수가 바로 환영해주었다.소양강 스카이워크 포토존!소양강 스카이워크 지나치면서봤던 강이 소양강이였구나. 하면서 처음으로 스카이워크도 걸어보았다. 자전거를 맡기는곳에는 스텝께서 자전거들을 지켜주셨고 마음편히 구경하면서 춘천을 느꼈다.분수대에서 우연히 마주한 무지개아래로 내려다보는것도 멀리 같이 보는것도예쁜곳소양강 처녀상이 생각보다 꽤 컸다하루동안 나와함께했던 나의 자전거생각보다 무서울뻔한 스카이워크아래뷰!ㅋㅋ하나하나 힐링으로채워져가는 춘천 의암호 순환길이였다.진짜 대박뷰..ㅠㅠㅠㅠ 달리면서보다가 멈출수밖에 없게 만드는 뷰뽑힌것을 감사하게 만들었다. 평화로운 호수와 그 뒤로보이는 산 옆에 보이는 단풍까지 그림같아서한동안 대박을 외치며 풍경을 감상하며 사진을 찍었다. 꼭 가족을 친구를 데려와야겠다고생각했다.다만 중간중간 몇키로쯤 왔는지 얼마가 남았는지 알려줬으면 좋았을것 같다. 스마트워치를 차고 싸이클링으로 기록하면서 달려서 어느정도는 가늠이되었지만 말이다.또 두루누비앱이랑 데이터위치까지 켜뒀는데 자전거여행기록을 시작해서끝냈지만 아쉽게도 기록이저장되지않았다ㅠㅠㅠㅠㅠㅠ중간중간 자전거에 거치대를설치해 영상을 남겼는데 이건 나중에유튜브나 동영상 편집을 해야할것 같다. 낮감성 지나가다발견한 애니메이션 박물관!ㅠㅠ이거보려고 평창갈까했었는데 여기서만나다니사실 넉넉하게시간이 주어지지않았더라면 달리기만 바빴을텐데 시간적 여유가 허락되어서 가능했던 사진들과 추억이였던것 같다.중간중간 엠뷸런스가왔다갔다하면서 힘내라고화이팅도 해주시고! 힘내라는 중간중간 지점의 스텝분들의 응원도 도움이 되었다. 이날 내가제일많이했던 말은 와...너무 좋다 ! 너무행복하다. 이 두마디였다.점심으로는 20km를 달려 도착한 곳에서 닭갈비와 막국수 볶음밥이 준비되어있었다.2명이여서 옆테이블에서 볶아서주셨다.막국수도 1인 1그릇씩 주셔서만족했다. 도착했을때 자연스럽게 안내해준자리에 앉아서 숨을 돌렸고 앞에앉은 사람이참가자인줄 알았는데 사진기사님이셔서 같이 또 떠들면서밥도 재미나게먹은것 같다.이렇게 행사를 한게 이번년도가 처음이 아니라는 것에 놀랐고 이번년도는 이번달이 마지막이라는 것이 아쉬웠다. 그래도 그분 덕분에 나라에서는 생각보다 힐링을 위한 정책이 잘되어있다는 팁을 알게되었다. 점심식사후출발해 다른 포토스팟에서!마지막까지 밥을먹고 생각보다 긴거리를 또 달려 카페를 도착했다.카페이름은 5note 바람의 단위인걸까?평화로운 티타임카페안의 분위기카페도 리버뷰카페에서 당을 충전한뒤 다시달렸다.2차 자율 라이딩은 내리막길이 많아서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도착지에 다다를수 있었다. 빙탕후루와 한컷은행나무귀여운 펭귄!들어가고싶었던 카페포토스팟!!!!두루누비를 만나 행복했던 날빙탕후루와 발도장찍기나의 이동수단이 되어준!가을의 끝자락드!디!어! 도착!!!!!!완주!!!!!! 아주 뿌듯....끝나도 끝나지않는 제공품들 이번엔간식이다궁금해서 챙겨온 자전거길 후기를 쓰니주신 고속무선충전기이정도면 나눠주시기위해 행사를 기획하신게 아닐까싶은....뜯고 순식간에 사라진 나의간식네이버 동영상 플레이어네이버TV 어플리케이션으로 동영상을 재생합니다 네이버TV 어플리케이션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구글 플레이 또는 앱 스토어로 이동합니다돌아가는 길도 감성가득 춘천 노을이 안녕해주었다이렇게 길게 후기를 쓰게될줄은 몰랐는데 이 후기를 보고계시다면 꼭 정부정책중 잘찾아서 즐기시기를 바란다1차 자율라이딩2차 자율라이딩#두루누비 #아자길 #아름다운자전거길 #춘천의암호 #춘천의암호자전거길 #춘천자전거길 #아자길완주 #춘천의암호순환자전거길 #자전거여행 #힐링여행 #자전거길 #자전거#의암호순환자전거길 [네이버블로그]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sirne&logNo=221692553045&afterWebWrite=true[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p/B4Nd7_Tpv2P/?igshid=eh80yh4wdf4l[유튜브]https://youtu.be/rSbjfMaTKiU

연결된 코스가 없는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