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안내가 ....

해파랑길 이용자 2019-04-21 00:42
3월부터 오륙도를 기점으로 도전을 시작했는데요
덕분에 좋은 곳을 걸으면서 휠링을 하는데요
미리 지도를 보고 가지만
해파랑길 안내리본이나 스티커가 정말 필요한 곳에는 없는 경우 특히 갈림길에 없으니 헤매이게 되더라고요
안내가 많이 미흡한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좀 더 보안을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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