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파랑길  보성-고흥  구간

바다와 섬과 별을 벗삼아 걷는 사색의 길

문학과 별, 바다와 섬이 어우러진 여행지를 찾는다면 그것은 바로 보성과 고흥이다.
보성에서는 소설 태백산맥에 등장하는 보성여관, 채동선 생가, 벌교홍교 등을 방문하며 소설 속 장면으로 생동감있게 걸어가 보자.
고흥은 아름다운 해안경관과 우주발사전망대 등 지붕 없는 미술관이라 불릴 정도로 많은 볼거리를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