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파랑길  광양-순천  구간

자연이 만들어내는 황홀함을 만끽하며 걷는 치유의 길

하동에서 광양으로 들어서면 섬진강변을 따라 피어나는 아름다운 매화와 벚꽃, 계절에 따라 변모하는 다채로운 자연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섬진강 끝자락에 위치한 윤동주유고보존가옥에서는 윤동주의 아름다운 시를 읊어보고, 광양와인동굴에서는 맛과 멋에 취해보자.
세계 5대 습지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순천만에서는 신비로운 갯벌 생태계를 체험하고 용산전망대에 올라 노을지는 풍경을 감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