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파랑길  고성-통영  구간

오랜 역사와 예술의 감성과 교감하는 이색 여행의 길

고성 당항포에서 통영까지 이순신 장군 유적지가 이어진다.
세계 3대 공룡발자국 산지인 고성에서는 중생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이색 시간여행을 즐길 수 있다. 고성 공룡세계엑스포와 상족암에서는 책에서만 보던 공룡을 실감나게 만나보자.
박경리를 비롯해 김춘수, 백석, 윤이상 등 많은 문학가와 예술인을 배출한 항구도시 통영에서는 골목골목 예술가의 흔적을 따라 걸어보자.
인물과 문학, 음악에 취해 있는 동안 독특하고 이색적인 먹거리가 여행의 묘미를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