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파랑길  여수  구간

밤바다의 낭만과 함께 걷는 젊음의 길

천만 관광객이 찾는 여수는 밤거리 곳곳마다 열리는 버스킹과 청춘포차 등으로 음악과 낭만의 도시로 자리 잡았다.
남파랑길 여수구간은 여수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여수해양공원, 돌산대교, 소호동동다리, 여수소호요트장, 반원마을을 연결한다.
여수는 여수삼합, 게장백반 등 남도 별미의 성지이다. 젊은 여행객들에게 인기 많은 아기자기하고 개성적인 카페 등이 곳곳에 위치하여 감성적인 도시 매력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