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평화의 길

고성B코스[차량]

금강산과 해금강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볼 수 있는 곳

금강산과 설악산을 연결하는 고성 DMZ는 금강산 육로 관광이 시작된 역사의 현장입니다. 금강통문을 거쳐 금강산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해금강과 금강산 풍경은 방문객에게 말로 다 할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합니다.
* 2019년 7월 23일부터 DMZ 박물관과 연계된 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
* 단체 신청시 성명 / 성별 / 생년월일 오기재시 일정 배정이 불가하여 신청이 임의 취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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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고성군(집결장소: 통일전망대)
  • 총 길이 7.2km ㅣ 도보이동없음 (약 2시간 30분 소요)
  • 회차별 80명 정원 (홈페이지 예약 필수)
  • 출발시간 ㅣ 오전 10시, 오후 2시

※ 반드시 알림마당>공지사항 메뉴의 집결지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집결지_고성 통일안보공원

2019.12.14(Sat) 01:27

찾아가는 길

주소 _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금강산로 481
통일전망대 남방 10km

대중교통이용시 : 속초, 간성 [1번, 1-1번 버스] 대진 종점 하차 > 7번 국도 > 통일안보공원

고성 B코스 주요지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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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관람
  • 삼거리

[통일전망대]

우리나라 최북단에 자리한 통일전망대는 1983년에 개관해 안보관광지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금강산의 마지막 봉우리인 구선봉이 손에 잡힐 듯 가깝게 다가오고, 맑은 날에는 최고봉인 비로봉과 옥녀봉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바다 쪽으로는 철책 너머 ‘바다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해금강이 펼쳐집니다. 해금강까지 거리는 불과 5km. 2019년 부터는 바로 옆에 ‘고성통일전망타워’가 새로 새워졌습니다. ‘고성통일전망타워’는 높이 34m로 기존 전망대보다 20m가량 높아진 지상 3층 규모입니다. 남북 화해 분위기 속에 지난 2018년 12월 28일 문을 열었습니다. 북녘 땅을 더 시원하게 감상할 수 있는 이곳은 앞으로 DMZ관광벨트의 동쪽 출발지로 한반도 통일관광을 이끄는 거점 역할을 하리라 기대됩니다.

전망대 아래는 국도 7호선의 연장선인 동해선도로와 동해선(동해북부선)철도가 지납니다. 동해선도로는 2002년 9월에 착공해 2003년 2월 임시 개통을 거쳐 2004년 10월 남측 송현리부터 북측 고성까지 14.2km가 완공되었습니다. 2003년부터 이 도로를 통해 금강산 육로관광이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2008년 7월, 관광객 박왕자 씨 피격 사망사건으로 금강산 관광이 전면 중단되면서 동해선도로는 아무도 이용할 수 없는 길이 되고 말았습니다. 동해선도로와 나란히 달리는 동해선철도는 도로와 마찬가지로 2002년 9월 착공해 2005년 12월 완공되었습니다. 동해선철도는 제진역부터 금강산관광단지가 있는 북한 온정리 청년역까지 총 26km에 걸쳐 이어집니다. 하지만 실제로 열차가 동해선철도 위를 달린 것은 2007년 5월 17일, 단 한 번뿐이었습니다.

[삼거리]

콘텐츠 준비 중입니다.

[금강산전망대]

금강산전망대는 고성통일전망대보다 2km나 더 북쪽에 있어 금강산 주봉 능선을 육안으로도 또렷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1953년 이후 1983년까지 DMZ 안쪽 최전방 경계 초소(GP)였습니다. 남방한계선에서 약 800m 떨어져 있고 군사분계선(M이)과는 1.2km 거리입니다.

1992년 5월에 신축 후 2009년 12월 현재 모습으로 리모델링 했습니다. 1993년 통일전망대부터 이곳까지 진입로 확장공사를 했으나 1994년 김일성 사망 후 북측을 자극할 것을 우려해 민간인의 출입을 금지해 왔습니다.

왼쪽 바로 앞에 보이는 고지 너머로는 금강산 주봉 능선과 관동팔경중 으뜸이라는 삼일포가 뚜렷하게 보이고, 정면에는 이산가족 상봉단이 온정리로 이동했던 동해선 도로와 북쪽으로 연결된 철도가 손에 잡힐 듯 가깝게 보입니다. 오른편 동해 쪽으로는 ‘바다의 금강산’이라는 해금강과 <선녀와 나무꾼>의 배경으로 알려진 호수 ‘감호’, 부처 바위, 사공 바위, 외추도 등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또 뒤돌아서 남쪽을 보면 평화의길이 출발했던 통일전망대와 화진포까지 내다보여 시원한 경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금강산전망대에서 본 해금강일원>

[DMZ 박물관]

DMZ박물관은 고성 통일전망대 800미터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남⋅북한의 평화를 바라는 민족의 염원을 담아 동해안 최북단 민통선 안에 2009년 개관하였습니다.

이곳에서는 6. 25전쟁 전후의 모습, 정전협정으로 생긴 군사분계선과 DMZ가 갖는 역사적인 의미 이후 지속되었던 군사충돌, 그 동안 민간인의 손길이 닿지 않은 독특한 생태환경 등을 전시물과 영상으로 보여줍니다. 2층에서 시작하는 첫 전시실은 ‘축복받지 못한 탄생’. 6.25전쟁의 비극과 지루한 정전협정을 거쳐 DMZ가 태어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1953년 7월 28일부터 수백 번 열린 군사정전위원회 회의록 원본과 북한에 억류된 미군 포로의 편지, 종군기자가 사용한 것으로 전해지는 타자기 등이 당시의 역사를 전합니다. 이어지는 전시실에는 ‘냉전의 유산은 이어진다’는 주제로 냉전 시기 DMZ의 모습, 동해선남북연결도로를 건설하면서 발굴된 유물, 철원의 노동당사등의 건물을 재현해 놓았습니다. 마지막 전시실 ‘그러나 DMZ는 살아 있다’에는 산양과 수달 등 멸종 위기 천연기념물이 활보하는 DMZ의 현재, 남북 철도 사업과 남북 강원도 교류 협력 사업 등 DMZ의 평화로운 미래도 보여줍니다. 3층에는 쉼터를 겸한 뮤지엄샵과 방문객이 평화 메시지를 적은 엽서로 만든 ‘평화의 나무가 자라는 DMZ’가 눈길을 끕니다. 끝으로 실내전시실을 나오면 야외전시장에서 DMZ의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는 ‘철책 걷기 체험 코스’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철책 산책로를 따라 이어지는 야생화 동산에는 ‘다시 만날 때까지’라는 꽃말을 품은 벌노랑이가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 dmz박물관

    DMZ박물관은 남북한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전 국민의 염원을 담아 동해안 최북단인 군사분계선과 근접한 민통선 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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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진포해양박물관

    화진포 해양박물관은 패류전시관과, 수중생물을 각각의 서식 환경과 컨셉에 따라 보여주는 어류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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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만별장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이 머물렀던 곳으로 1999년 전시관으로 복원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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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늬라벤더팜

    ‘라벤더 전도사’로 불리는 하덕호 대표가 지난 2006년부터 3만 3000여 ㎡에 라벤더를 심어 조성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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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진포의성(김일성별장)

    화진포의 성에는 옛 별장의 모습을 담은 사진자료를 비롯해 각종 유품이 모형물로 만들어져 전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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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간정

    토성면 청간리 동해안 산록에 있는 청간정(淸澗亭)은 관동팔경중 수일경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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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곡마을

    송지호 북쪽에 들어선 왕곡 전통마을은 강원도 북부해안 지방으로 피서여행을 갈 때 꼭 한번 들러볼만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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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능파대

    문암해변 근처에 위치한 능파대는 바위의 모양이 구멍이 움푹 패이고 뒤죽박죽의 형상으로 기이하면서도 신비로운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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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지호

    송지호는 호수 둘레가 4km인 동해안의 청정한 석호로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자연호수와 죽도가 어우러져 경관이 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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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학정/문암포구

    고성군에 해안가 경치가 뛰어난 곳으로 잘 알려진 청간정 말고도 잘 알려지지 않은 천학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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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야진해변

    이곳은 주변 경관이 수려하며 크고 작은 바위와 맑은 바다, 깨끗한 백사장이 어울려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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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거진항생선찜

    반암해수욕장 근처에 위치한 곳입니다. 코다리찜, 모둠생선조림 등 사계절 맛있는 각종 찌개를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요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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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진회관

    고성군 거진에서 명태와 인연을 맺은지 벌써 40여년이 흘렀습니다. 명태로 만든 요리 중 생태찌개야 말로 최고의 맛을 자랑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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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보

    청보횟집은 바닷가 바로 앞에 있습니다. 최근 리모델링을하여 깨끗하며 물회를 맛보러 오는 손님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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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진항자매해녀횟집

    자연산 물회는 어부들이 지난날 숙취로 인한 속을 달래려고 새벽 출어를 나가기 전에 요기삼아 먹던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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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잿놀이

    잿놀이는 경주 김씨 도정공 500년 종가 종부의 손맛을 자랑하며, 소나무 숲속의 황토로 이루어진 음식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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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범이네활어센타

    고성군 가진항에 위치한 광범이네활어센타는 자연산 생선을 구입(일일 경매)하여 차별화된 물회 맛이 으뜸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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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비호식당

    고성 최북단에 위치한 제비호식당은 고성8미 중에 하나인 생태찌개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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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연

    특급호텔 30년 근무 경력의 조리장들이 질 좋은 제철 식재료를 선별하여 요리 하나하나 최고의 맛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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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호식당

    모든 해산물을 봉포 앞바다에서 잡아 올린 것으로 사용하여 신선하고 깨끗합니다. 특히 물곰탕은 숙취해소에 좋아 많이 찾는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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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수위숯불갈비

    신축건물로 인테리어도 고급스럽게 꾸며진 고기 전문식당으로 내부에는 가운데에 큰 홀과 2개의 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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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강산도식후경횟집

    금강산도 식후경 횟집은 100% 자연산 활어회만을 고집합니다. 공현진항 청정해역에서 어획되는 싱싱한 자연산 회 맛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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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추억

    이곳은 바다추억 펜션과 횟집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연산 활어회도 즐겨 보면 더욱 의미있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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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미가펜션[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아미가 펜션 바로 앞에 동해가 펼쳐지고 설악산을 뒤에 두어 풍광이 유난히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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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션투유리조트 속초설악비치 호텔앤콘도

    해당화와 울창한 소나무 숲, 눈부신 백사장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수채화 같은 바다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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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강산콘도

    금강산콘도는 1998년 5월 강원도 고성군 화진포해수욕장 인근에 개관하여 전국 11개 지역 체인콘도와 연계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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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

    산과바다, 호수와 들판 그리고 계곡에서 만나는 강원도의 자연과 그 속에 오롯이 남은 추억들이 영화처럼 펼쳐지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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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인리즈리조트빌라

    파인리즈리조트 빌라는 리조트가 골프 코스 내에 위치하는 168실의 독립형 고급 골프빌리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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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파크콘도

    고객 욕구를 충족하는 고객 우선 경영으로 편안한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모든 직원이 정성을 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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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성설악온천콘도

    골짜기 가득 초목의 향기 속에서 삼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최고의 편의시설과 레저시설로 각광받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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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악포유리조트

    객실문을 열면 내집 같은 편안함과 휴양지만의 자연미를 맛볼 수 있어, 전원의 향취와 도심의 라이프 스타일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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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악썬밸리리조트

    앞으로는 탁 트인 동해바다와 뒤로는 설악산의 울산바위와 금강산의 선봉인 신선봉이 어우러져 천하제일의 절경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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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지호오토캠핑장

    송지호해수욕장에 위치한 공공 캠핑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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