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평화의 길

고성A코스[도보]

파도소리 따라 걷는 해안길과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금강산과 해금강

금강산과 설악산을 연결하는 고성 DMZ는 금강산 육로 관광이 시작된 역사의 현장입니다. 금강통문을 거쳐 금강산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해금강과 금강산 풍경은 도보 여행에 나선 이들에게 말로 다할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합니다.
* 만 10세 이상만 참가 가능합니다.

방문신청하기
  • 강원도 고성군(집결장소: 통일전망대)
  • 총 길이 7.9km ㅣ 도보이동거리 2.7km (약 2시간반 소요)
  • 회차별 2 0명 정원 (홈페이지 예약 필수)
  • 출발시간 ㅣ 오전 10시, 오후 2시

※ 반드시 알림마당>공지사항 메뉴의 집결지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집결지_고성 통일안보공원

2019.11.13(Wed) 15:56

찾아가는 길

주소 _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금강산로 481 통일전망대 남방 10km

대중교통이용시 : 속초, 간성 [1번, 1-1번 버스] 대진 종점 하차 > 7번 국도 > 통일안보공원

고성 A코스 주요지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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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관람

[통일전망대]

우리나라 최북단에 자리한 통일전망대는 1983년에 개관해 안보관광지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금강산의 마지막 봉우리인 구선봉이 손에 잡힐 듯 가깝게 다가오고, 맑은 날에는 최고봉인 비로봉과 옥녀봉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바다 쪽으로는 철책 너머 ‘바다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해금강이 펼쳐집니다. 해금강까지 거리는 불과 5km. 2019년 부터는 바로 옆에 ‘고성통일전망타워’가 새로 새워졌습니다. ‘고성통일전망타워’는 높이 34m로 기존 전망대보다 20m가량 높아진 지상 3층 규모입니다. 남북 화해 분위기 속에 지난 2018년 12월 28일 문을 열었습니다. 북녘 땅을 더 시원하게 감상할 수 있는 이곳은 앞으로 DMZ관광벨트의 동쪽 출발지로 한반도 통일관광을 이끄는 거점 역할을 하리라 기대됩니다.

전망대 아래는 국도 7호선의 연장선인 동해선도로와 동해선(동해북부선)철도가 지납니다. 동해선도로는 2002년 9월에 착공해 2003년 2월 임시 개통을 거쳐 2004년 10월 남측 송현리부터 북측 고성까지 14.2km가 완공되었습니다. 2003년부터 이 도로를 통해 금강산 육로관광이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2008년 7월, 관광객 박왕자 씨 피격 사망사건으로 금강산 관광이 전면 중단되면서 동해선도로는 아무도 이용할 수 없는 길이 되고 말았습니다. 동해선도로와 나란히 달리는 동해선철도는 도로와 마찬가지로 2002년 9월 착공해 2005년 12월 완공되었습니다. 동해선철도는 제진역부터 금강산관광단지가 있는 북한 온정리 청년역까지 총 26km에 걸쳐 이어집니다. 하지만 실제로 열차가 동해선철도 위를 달린 것은 2007년 5월 17일, 단 한 번뿐이었습니다.

[해안전망대]

DMZ 평화의 길 고성 구간 첫 발걸음은 해안쪽으로 나 있는 철책을 통과하면서부터 입니다. 철책을 들어서면 바로 바다를 향해 가파른 계단이 있고, 계단 아래는 작은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구간내 설치된 3개의 전망대와 포토존 중 첫 번째입니다. 이곳 전망대에서는 주로 남쪽 바다가 조망됩니다.
이 전망대를 내려서면 A코스 탐방자가 걷게되는 2.7KM 도보구간이 시작됩니다. 걷는 길 오른편으로는 두 겹의 철책 사이로 파란 바다가 건너다 보입니다.

해안을 따라 길게 이어진 우리 쪽 철책은 전체가 과학화 경계시스템에 의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철책선을 따라 병사가 경계근무를 나서는 모습은 이제 찾아보기 힘듭니다. 최첨단 '광망' 덕분입니다. 예전에는 철조망이 뚫리지 않았는지 막대기로 찔러보기도 하고 철조망을 흔들어 침입 흔적을 찾기도 했었지만, 이제는 일부가 절단되거나 약간의 하중 또는 압력이 가해져도 즉시 요란한 경보가 울립니다. 그리고 철책 인근의 감시카메라가 위치를 식별하여 상황실과 지휘통제실에 바로 상황을 알려줍니다. 그런데 이 스마트 철책을 위협하는 의외의 적이 있은 바로 야생동물입니다. 요란한 경계음이 울려 출동해 보면 너구리나 더 작은 동물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철책 아래쪽에 동물이 싫어하는 냄새의 성분을 담은 봉지나 페트병을 매달아 둡니다. 때때로 동물이 접근하면 자동으로 맹수의 소리를 내 쫒기도 합니다. 방문객의 음식물, 당분이 있는 음료 소지를 금지하는 것도 이와 같은 문제점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통전터널]

전망대에서 계단을 내려가면 곧바로 오른편에 철길과 터널이 나옵니다. 이 터널은 동해선 철도가 지나는 곳으로 통전터널이라 합니다. 이 철길은 동해 북부선으로 일제 강점기때 자원 수탈을 목적으로 함경남도 안변에서 강원도 양양까지 놓은 철도입니다. 원래의 계획은 양양을 지나 부산까지 직접 연결하는 것이었지만 1937년 양양까지 개통한 후 나머지 구간을 완공하지 못한 채 해방과 전쟁, 분단을 맞게 되었습니다.

통일전망대로 오기 직전 만났던 제진검문소 옆에 동해선(동해북부선)철도의 유일한 남쪽 역인 제진역이 있습니다. 2007년 그곳 제진역에서 북한의 감호역까지 단 한번의 시험운행이 이뤄졌지만, 이후 다시 막혀있습니다. 시험 운행을 했던 열차는 제진역에 머무르다 2008년 6월에 묵호항으로 옮겨진 상태입니다. 그러나 2018년 4월, 제1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동해선 복구에 대해 합의를 본 후 남북철도 연결을 위한 대책을 세워나가는 중입니다. 이 철길이 다시 운행되면 부산에서 출발해 북한의 원산, 나진과 러시아의 하산을 거쳐 시베리아횡단철도(TSR)와 연결될 것입니다.

<달리고 싶은 열차의 꿈, 제진역>

제진역은 1950년에 폐지된 초구역을 계승한 역입니다. 1953년 정전협정에 따라 군사분계선이 그어지면서초구역~현내역~양양역은 대한민국 실효 지배 지역이 되었지만 이미 초토화된 터라 이 구간 전부를 폐지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에 따라 남북출입사무소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2006년에 제진역이 생겼습니다. 2007년 5월 17일에는 북측의 감호역까지 시험 운행도 이루어졌습니다. 그것을 끝으로 남북 관계가 경색되면서 철도 연결은 더 진전되지 못하고 시험 운행을 했던 열차는 제진역에 머무르다 2008년 6월에 묵호항으로 옮겨진 상태입니다. 반면 북측은 전쟁 직후에 노선을 철거했다가 1996년, 안변역에서 금강산청년역(구 외금강역) 구간을 복원하고 노선 이름을 ‘금강산청년선’으로 바꾸었습니다. 이곳에서 온정리 청년역까지는 약 27km 거리입니다. 하지만 제진역 남쪽으로 선로가 없고, 북쪽으로는 선로가 있어도 군사분계선에 막혀 움직일 수 없으니 제진역은 그야말로 고립된 역입니다.

[남방한계선과 소원나무]

금강산이야기, 6.25 전쟁 이야기 등을 들으며 걷다 보면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나지막한 턱과파란색 띠를 보게 됩니다. 바로 남방한계선입니다. 즉, UN사 군사 정전위원회가 관할하는 비무장지대에 들어선 것을 의미합니다. 이곳 남방한계선은 정전협정때 만들어진 군사분계선을 기준선 삼아 남쪽으로 2KM 지점에 설치된 남방한계선이 바로 이곳입니다. 여기서부터 위로 4KM. 즉, 북쪽 2KM 까지가 비무장지대(DMZ, Demilitarized Zone)인 것입니다.

그런데 남북 각각 한계선을 철책으로 막아놓았다고 알고 있는데, 이곳에는 철책이나 목책 등이 없어 놀라게 됩니다. 보다 원활한 경계를 위해 위로 철책선을 위로 올렸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지도상에 표시된 남방한계선과 실제 철책의 위치가 다른 곳이 더러 있습니다. 냉전을 거치면서 남북이 각각 관측이 용이한 지점을 확보하기 위해 조금씩 다가선 결과입니다. 표지선에서 해안을 따라 조금 더 올라가면 철책을 만나게 됩니다.

남방한계선 옆에는 한반도의 외곽선을 형상해 놓은 소원나무가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방문시 <평화가 경제다>라는 글귀를 직접 써 달아놓은 카드 옆으로 그 동안의 탐방객들이 적어놓은 글귀들이 가득 달려있습니다.

[굴삭기]

남방한계선 바로 위쪽에는 얼핏 보아도 최소 10년은 방치되었을 법한 낡은 굴삭기 한 대가 쓰러져 있습니다. 그 옆에는 세우려다 만 전봇대들도 누워 있구요.

2003년 해안초소 전신주 작업을 하던 중 지뢰를 밟아 이렇게 된 것입니다. 당시에도 ‘미확인지뢰지대’ 표지판이 있기는 했지만, 민간인 운전자의 부주의로 순식간에 사고가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다행히 운전자는 무사했지만, 미확인지뢰지대가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입니다. 이후 모든 공사를 중단하고 당시의 사고 현장을 보존해 오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한반도 전체에 매설된 지뢰는 얼마나 될까요? 2016년 합동참모본부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남북한 합쳐 총 200만 발 정도가 매설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최근 10년간 우리 군은 약 6만 2000발의 지뢰를 제거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사실상 연간 약 600여발을 제거하는 셈입니다. 지난 19대 국회에서 송영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뢰제거업법안(2013.1.2.)」을 두고 이뤄진 국방위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속도로 지뢰를 제거하면 한반도 내 모든 지뢰를 제거하는 데 약 469년이 걸리고, 예산은 1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현재 대부분의 지뢰가 매설된 DMZ 일대는 현무암 협곡지대가 많아 지뢰 탐지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송도전망대]

구간 내의 두 번째 전망대이자 포토존입니다. 눈 앞에 보이는 작은 섬이 송도입니다. 섬 너머로 보이는 봉우리가 북한의 구선봉으로 아홉 신선이 내려와 바둑을 두었다는 전설이 있는 곳입니다. 송도라고해서 소나무만 있는 것은 아니고 키 작은 대나무 조릿대와 느릅, 달래 등 다양한 식물이 삽니다.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라 이곳 고성 사람들은 전복이 늙어 죽는 곳이라 말합니다. 또 5, 6월에는 갯매꽃과 해당화가 지천으로 피고 산 쪽에는 군락을 이룬 아카시아가 꽃을 피워 장관을 이루기도 합니다.

작은 섬 송도는 평화로운 동식물의 터전이지만 과거 60년대에는 북한군이 수중 침투훈련을 하기도 했던 곳입니다. 물론, 우리 군도 섬 안에 특별한 장치를 하여 점검 작전을 수행하고 있고, 섬의 가운데에 매복호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송도는 고성에 사는 분의 소유로 되어 있는 사유지입니다.

[금강통문]

도보구간의 종착지. 실제 남방한계선 앞입니다. 여기에는 비무장지대로 들어가는 공식적이고 유일한 통로, 통문이 있습니다. 특히 이곳 통문은 우리나라 최북단에 위치한 통문으로 금강통문이라 불립니다. 비무장지대 통문을 열고 들어갈 때는 한명이 들어가든, 열 명이 들어가든 반드시 무장을 한 경호 병력과 함께여야 합니다. 비무장지대 수색정찰과 GP 근무 목적 이외의 모든 출입자에게 적용되는데, 군인이라도 예외는 없습니다. 그리고 들어가는 모든 사람은 신원조회는 물론이고 방탄모와 방탄조끼를 착용해야 하는 등 절차가 엄격합니다. 금강산 육로관광과 이산가족상봉, 남북통행 등 금강산으로 향하는 행렬이 모두 이곳을 지나게 되는 상징성이 매우 큰 곳이기도 합니다.

여기에는 평화의 기원이 담긴 솟대가 있습니다. 솟대에 걸린 ‘평화로 가는길 이제 시작입니다’ 표지판은 문재인 대통령이 고성에서 시작한 ‘DMZ 평화의 길’을 기념하며 직접 국민과 함께 걸었습니다. 고성에서부터 출발한 이 길이 강화까지 이어져 DMZ가 더 이상 분단의 상징이 아닌 평화와 상생의 상징이 되길 기대하면서 말입니다. 또 왼편으로는 출발할 때 통일전망대에서 보았던 동해선도로와 철도가 통문 저쪽 북으로 이어지는 것이 보입니다.

[금강산전망대]

금강산전망대는 고성통일전망대보다 2km나 더 북쪽에 있어 금강산 주봉 능선을 육안으로도 또렷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1953년 이후 1983년까지 DMZ 안쪽 최전방 경계 초소(GP)였습니다. 남방한계선에서 약 800m 떨어져 있고 군사분계선(M이)과는 1.2km 거리입니다.

1992년 5월에 신축 후 2009년 12월 현재 모습으로 리모델링 했습니다. 1993년 통일전망대부터 이곳까지 진입로 확장공사를 했으나 1994년 김일성 사망 후 북측을 자극할 것을 우려해 민간인의 출입을 금지해 왔습니다.

왼쪽 바로 앞에 보이는 고지 너머로는 금강산 주봉 능선과 관동팔경중 으뜸이라는 삼일포가 뚜렷하게 보이고, 정면에는 이산가족 상봉단이 온정리로 이동했던 동해선 도로와 북쪽으로 연결된 철도가 손에 잡힐 듯 가깝게 보입니다. 오른편 동해 쪽으로는 ‘바다의 금강산’이라는 해금강과 <선녀와 나무꾼>의 배경으로 알려진 호수 ‘감호’, 부처 바위, 사공 바위, 외추도 등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또 뒤돌아서 남쪽을 보면 평화의길이 출발했던 통일전망대와 화진포까지 내다보여 시원한 경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금강산전망대에서 본 해금강일원>

  • dmz박물관

    DMZ박물관은 남북한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전 국민의 염원을 담아 동해안 최북단인 군사분계선과 근접한 민통선 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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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진포해양박물관

    화진포 해양박물관은 패류전시관과, 수중생물을 각각의 서식 환경과 컨셉에 따라 보여주는 어류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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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만별장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이 머물렀던 곳으로 1999년 전시관으로 복원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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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늬라벤더팜

    ‘라벤더 전도사’로 불리는 하덕호 대표가 지난 2006년부터 3만 3000여 ㎡에 라벤더를 심어 조성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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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진포의성(김일성별장)

    화진포의 성에는 옛 별장의 모습을 담은 사진자료를 비롯해 각종 유품이 모형물로 만들어져 전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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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간정

    토성면 청간리 동해안 산록에 있는 청간정(淸澗亭)은 관동팔경중 수일경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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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곡마을

    송지호 북쪽에 들어선 왕곡 전통마을은 강원도 북부해안 지방으로 피서여행을 갈 때 꼭 한번 들러볼만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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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능파대

    문암해변 근처에 위치한 능파대는 바위의 모양이 구멍이 움푹 패이고 뒤죽박죽의 형상으로 기이하면서도 신비로운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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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지호

    송지호는 호수 둘레가 4km인 동해안의 청정한 석호로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자연호수와 죽도가 어우러져 경관이 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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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학정/문암포구

    고성군에 해안가 경치가 뛰어난 곳으로 잘 알려진 청간정 말고도 잘 알려지지 않은 천학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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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야진해변

    이곳은 주변 경관이 수려하며 크고 작은 바위와 맑은 바다, 깨끗한 백사장이 어울려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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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봉사

    건봉사는 인적이 뜸해 한적한 고찰이지만 여름이면 숲이 무성하고 가을이면 단풍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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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거진항생선찜

    반암해수욕장 근처에 위치한 곳입니다. 코다리찜, 모둠생선조림 등 사계절 맛있는 각종 찌개를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요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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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진회관

    고성군 거진에서 명태와 인연을 맺은지 벌써 40여년이 흘렀습니다. 명태로 만든 요리 중 생태찌개야 말로 최고의 맛을 자랑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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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보

    청보횟집은 바닷가 바로 앞에 있습니다. 최근 리모델링을하여 깨끗하며 물회를 맛보러 오는 손님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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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진항자매해녀횟집

    자연산 물회는 어부들이 지난날 숙취로 인한 속을 달래려고 새벽 출어를 나가기 전에 요기삼아 먹던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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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잿놀이

    잿놀이는 경주 김씨 도정공 500년 종가 종부의 손맛을 자랑하며, 소나무 숲속의 황토로 이루어진 음식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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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범이네활어센타

    고성군 가진항에 위치한 광범이네활어센타는 자연산 생선을 구입(일일 경매)하여 차별화된 물회 맛이 으뜸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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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비호식당

    고성 최북단에 위치한 제비호식당은 고성8미 중에 하나인 생태찌개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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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연

    특급호텔 30년 근무 경력의 조리장들이 질 좋은 제철 식재료를 선별하여 요리 하나하나 최고의 맛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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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호식당

    모든 해산물을 봉포 앞바다에서 잡아 올린 것으로 사용하여 신선하고 깨끗합니다. 특히 물곰탕은 숙취해소에 좋아 인기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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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수위숯불갈비

    신축건물로 인테리어도 고급스럽게 꾸며진 고기 전문식당으로 내부에는 가운데에 큰 홀과 2개의 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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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강산도식후경횟집

    금강산도 식후경 횟집은 100% 자연산 활어회만을 고집합니다. 공현진항 청정해역에서 어획되는 싱싱한 자연산 회 맛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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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추억

    이곳은 바다추억 펜션과 횟집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연산 활어회도 즐겨 보면 더욱 의미있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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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미가펜션[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아미가 펜션 바로 앞에 동해가 펼쳐지고 설악산을 뒤에 두어 풍광이 유난히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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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션투유리조트 속초설악비치 호텔앤콘도

    해당화와 울창한 소나무 숲, 눈부신 백사장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수채화 같은 바다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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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강산콘도

    금강산콘도는 1998년 5월 강원도 고성군 화진포해수욕장 인근에 개관하여 전국 11개 지역 체인콘도와 연계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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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

    산과바다, 호수와 들판 그리고 계곡에서 만나는 강원도의 자연과 그 속에 오롯이 남은 추억들이 영화처럼 펼쳐지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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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인리즈리조트빌라

    파인리즈리조트 빌라는 리조트가 골프 코스 내에 위치하는 168실의 독립형 고급 골프빌리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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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파크콘도

    고객 욕구를 충족하는 고객 우선 경영으로 편안한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모든 직원이 정성을 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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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성설악온천콘도

    골짜기 가득 초목의 향기 속에서 삼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최고의 편의시설과 레저시설로 각광받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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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악포유리조트

    객실문을 열면 내집 같은 편안함과 휴양지만의 자연미를 맛볼 수 있어, 전원의 향취와 도심의 라이프 스타일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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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악썬밸리리조트

    앞으로는 탁 트인 동해바다와 뒤로는 설악산의 울산바위와 금강산의 선봉인 신선봉이 어우러져 천하제일의 절경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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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지호오토캠핑장

    송지호해수욕장에 위치한 공공 캠핑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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