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평화의 길

철원코스

아름다운 철원평야와 한탄강 속, 아픈 역사의 상흔을 만나보다.

화산암이 분출되어 이루어진 용암대지 철원평야와 그 사이를 깊이 파고든 한탄강, 철원은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백마고지 진적지, 유해발굴지역 등 남북전쟁의 아픔이 깃들어 있는 분단의 땅이기도 합니다. 철원 DMZ 평화의 길에서 역사의 흔적을 따라 함께 걸어볼까요?
* 만 10세 이상만 참가 가능합니다.
* 당첨되신 후 동반자 본인인증까지 전원 완료하셔야 참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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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철원군 (집결장소: 백마고지 전적지)
  • 총 길이 15km ㅣ 도보이동거리 3.5km (약 3시간 소요)
  • 회차별 20명 정원 (홈페이지 예약 필수)
  • 출발시간 ㅣ 오전 10시, 오후 2시

※ 반드시 알림마당>공지사항 메뉴의 집결지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집결지_백마고지전적지

2019.12.06(Fri) 17:40

찾아가는 길

주소_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대마1길 72

대중교통이용시 : 경원선 신탄리역 하차 (경원선 전철 동두천역 > 환승버스 39-2번 > 신탄리역하자

자가용이용시 : 서울외곽순환도로 의정부 IC > 3번 국도 (양주, 동두천 경유) > 신탄리역

철원코스 주요지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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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발지/도착지

[백마고지 전적비]

철원은 중부전선 최전방으로, 6․25전쟁 때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접전지입니다. 특히 6.25전쟁을 이야기 할 때 빼놓지 않고 회자되는 백마고지와 화살머리 고지 등이 이곳에 있고, DMZ 전체 중 절반에 가까운 구간이 철원지역이어서 그 의미가 더한 곳 입니다.

DMZ 평화의 길 철원구간의 탐방은 백마고지 전적비에서 시작합니다. 한국 전쟁 최고의 격전지가 평화의 길 시작점이 되는 셈입니다. 그러나 이곳은 실제 전쟁이 일어났던 백마고지는 아닙니다. 백마고지가 바라다 보이는 곳에 마련된 추모와 기록의 장소입니다.

주차장에서 6.25를 상징하는 625 그루의 자작나무와 태극기가 양옆으로 늘어선 언덕길을 올라가면 백마고지 전투에서 산화한 영령을 기리는 위령비, 전투 당시의 기록과 물품 ․ 김종오 장군의 유품을 전시한 기념관, 통일의 염원과 전승을 기념하는 전적비가 있습니다. 기념관에는 백마고지를 목숨으로 지켜 낸 9사단(사단장 김종오 장군)의 이야기와 12차례에 걸친 전투의 참상이 당시의 발굴 유물과 함께 전시되어 있습니다. 특히 전쟁당시의 탄피를 녹여 만든 동판 부조상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맨 위에 있는 전적비 뒤로 난 오솔길을 걸어 나가면 평화의 종 앞으로 넓은 철원평야 한가운데 우뚝 서 있는 백마고지가 보입니다. 오른편으로는 자칫 원자폭탄의 불바다가 될뻔했던 북한의 평강고원과 낙타능선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바로 아래에는 민통선 철조망이 있습니다. 평화길 탐방은 군인들의 보호 아래 민통선 철조망을 지나면서 본걱 시작됩니다.

재미있는 팩트체크- 영화 고지전과 백마고지


영화 <고지전>은 백마고지 전투를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휴전협정이 막바지에 이를 무렵 가상의 ‘애록고지’를 차지하기 위한 남과 북의 극한 대립을 다루고 있습니다. 고수와 신하균이 주연을 맡고 조진웅, 이제훈, 김옥빈, 류승룡, 고창석 등이 조연으로 출연합니다. 이 영화는 낮 동안 미군 공습을 피해 지하에 매복했던 중국군이 비 내리는 캄캄한 밤, 피리와 꽹과리를 울리며 새카맣게 고지 위로 올라오는 장면이 그 당시의 처절함을 잘 보여줍니다.

[백마고지 조망대]

백마고지 위령비 뒤쪽의 DMZ 평화의 길 출입구에서 차를 타고 1.5KM를 가면 백마고지 조망대입니다. 전쟁 기간 중 벌어진 가장 치열한 고지 쟁탈전이었던 ‘백마고지 전투’의 현장이 바로 눈앞에 보입니다. 이곳의 본래 이름은 대마리입니다. 큰 말이 누워있는 형상이라해서 그렇게 불립니다. 그런데 전쟁중 미국의 종군기자가 헬기로 사진을 찍었더니 얼마나 많은 폭격과 전투가 있었던지 산 능선이 온통 하얗게 변해서 마치 흰 말이 누워있는 모습으로 변해있더랍니다. 그래서 이곳 이름이 백마가 되었답니다.

백마고지는 해발 395m의 야트막한 산이다. 그래서 군사적 관례에 따라 395고지라고도 부릅니다. 전쟁 기간 중 벌어진 가장 치열한 고지 쟁탈전이었던 ‘백마고지 전투’는 휴전회담이 교착 상태에 빠져든 1952년 10월, 중국군의 공세로 시작되었습니다. 10월 6일 중국 38군의 선제공격으로 시작된 전투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고지 주인이 24차례나 바뀌었을 만큼 격렬한 전투가 벌어졌고, 우리 군 약 3,500명, 중국군 약 1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기간에 쏟아진 포탄만 총 28만 발. 뺏고 빼앗기는 고지전을 열흘 내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거듭한 끝에 9사단(사단장 김종오 장군)은 결국 백마고지를 지켜내고야 맙니다. 고지를 빼앗긴 후 김일성이 사흘간 통곡했다는 이야기로도 유명합니다.

전망대 옆으로는 군인들이 지키는 GOP 초소와 남방한계선이 바로 붙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부터 남방한계선 철책에서 겨우 5~20M 떨어진 길 3.5KM를 걷게 됩니다. 철책은 3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광망에 연결된 전자 센스와 정밀 CCTV로 무장한 철책에 동물들이 와서 사고를 일으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방벽>

백마고지에서 아래쪽을 바라보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통일아, 평화야, 철원아”라는 글귀가 적힌 둑 같기도 하고 제방 같기도 한 것이 보입니다. 이건 ‘방벽’이라고 하는 군사시설입니다. 전차가 넘어오지 못하도록 막는 대전차장애물인데, 1979년에 만들었기 때문에 79방벽이라고 부릅니다. 화살머리고지 GP로 들어가는 C통문 가까이에도 이런 방벽이 하나 더 있습니다. 1978년에 만든 78방벽입니다.

<월경방지경고판>


방벽 위를 보면 오렌지 색 배경에 흰 숫자가 적힌 판이 하늘을 향해 서 있습니다. 근처를 지나는 군용 헬기가 혹시라도 북한 영공으로 넘어가는 일이 없도록 신호를 주는 장치입니다. 즉, 월경방지경고판인 것입니다. 실제로 한반도 지형에 익숙하지 않았던 미군 헬기가 지형을 잘못 파악하고 오판해 군사분계선을 넘었다가 북한군 대공포에 격추당한 적도 있다는 사실을 보면 그 필요성을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월경방지경고판은 한반도 서쪽에서 동쪽까지 군사분계선 248km에 걸쳐 일정한 거리를 두고 설치되어 있습니다.

[공작새 능선 조망대]

공작새 능선 조망대는 백마고지 조망대에서 시작된 도보탐방의 마지막 구간입니다. 이곳에서부터는 다시 차량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이 전망데크는 원래 이곳에 있던 것이 아니라 평화의 길을 조성하면서 새로 만들었습니다. 공작새 능선은 하늘에서 보았을 때 꼬리를 활짝 펼친 공작새의 모양이라 합니다. 이곳도 백마고지와 함께 처절한 전쟁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입니다. 조망대에서는 철책 너머 역곡천과 공작새 능선, 백마고지 측면, 화살머리고지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며, 철원 구간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광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남방한계선 철책 바로 너머로 역곡천이 보입니다. 북한 땅인 평강에서 발원해 철원군과 경기도 연천군을 지나 임진강으로 흘러드는 물길이 북쪽으로 잠깐 꺾어지는 구간입니다. 물과 숲이 어우러진 천혜의 환경으로 수시로 고라니와 산양 등을 볼 수 있고, 겨울에는 두루미들의 짝짓기를 위한 구애의 춤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곳은 안개가 많은 지역입니다. 고지가 높아서 안개가 아주 많은 날은 GP에서도 식별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안개 낀 때를 맞춰 귀순하는 사례가 과거에 많았다고 합니다.

[C통문 – 비무장지대 출입문]

차를 타고 세 번째 통문(C통문)에 도착하면 핸드폰과 신분증을 맡겨야 합니다. 본격적으로 비무장지대에 들어서기 때문입니다. 이곳을 통해 화살머리 고지와 비상주 GP 까지 돌아보게 됩니다.

남방한계선의 GOP철책선에서 비무장지대(DMZ)로 들어가는 길은 모두 정해져 있습니다. 비무장지대로 진입하면 목적지는 오직 GP뿐. GP는 출입문부터 외길을 따라 들어가게 됩니다. GOP철책선 중간 중간 비무장지대의 GP로 들어가는 문이 있는데 이를 통문이라 합니다. 때문에 통문은 비무장지대 안에 있는 GP와 외부세계를 연결하는 유일한 통로입니다. 통문은 트럭 한대가 간신히 통과할 수 있는 크기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비무장지대 통문을 열고 들어갈 때는 한명이 들어가든, 열 명이 들어가든 반드시 무장을 한 경호 병력과 함께 해야 합니다. 이는 비무장지대 수색정찰과 GP 근무 목적 이외의 모든 출입자에게 적용됩니다. 비무장지대로 들어가지만 유엔군사령부를 통해 안보견학장으로 승인을 받았기에 방탄조끼나 철모 등 군장비를 착용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북한이 지척으로 탐방은 철저한 안전위주로 이뤄집니다.

[철원비상주 GP]

“조국의 품으로 반드시 모시겠습니다.”라고 적인 대형 현수막이 걸린 통문을 지나고 가파른 길을 올라 도착하면 평화의 길 철원 구간의 마지막 지점인 GP입니다. 이곳은 화살머리 고지 유해발굴 현장이 내려다 보이는 곳으로 한국전쟁 이후 60여년 동안 민간인들은 절대 들어갈 수 없었던 장소입니다.

GP에서는 먼저 내무반을 개조해 만든 전시관을 돌아봅니다. 이곳에는 화살머리 고지에서 발굴된 유품 일부가 전시돼 있습니다. 26발의 총탄 자국으로 벌집이 된 수통, 5∼6발의 총알이 관통한 철모, 그리고 장전돼 발사되지 않은 녹슨 소총 등입니다.
2층으로 올라가면 소망 트리와 함께 태극기와 유엔 깃발이 중간에 있고 그 뒤로 군인들이 보초를 서던 공간을 전망대로 꾸며놓았습니다.

북쪽 방향 바로 아래는 남북한이 합의하여 유해발굴이 이뤄지고 있는 화설머리 고지입니다. 화살머리 고지는 백마고지와 함께 한국전쟁 최대 격전지였습니다. 특히 프랑스 참전군이 중공군으로부터 고지를 방어해낸 곳으로 유명합니다. 이곳에는 전투 중 전사한 것으로 추정 되는 국군 200여명, 유엔군 300여명의 유해가 기록으로만 남아 있다가 65년이 흐른 지금에야 죽음들이 꺼내지고 있는 것입니다. 때문에 하얀 색의 헬맷을 쓰고 발굴작업을 위해 드나드는 군인들의 모습을 수시로 볼 수 있습니다. 그 너머로는 북한군의 GP가 3곳이나 보입니다. 오른쪽의 502GP까지 2.3km, 가장 가까운 558GP까지는 1.9km 거리로 육안으로도 쉽게 식별이 됩니다. 인공기와 최고사령관기가 펄럭이는 GP 옆으로 까만 실선처럼 북방한계선이 아스라이 보이기도 합니다.
오른쪽으로는 중세리 평원이 보입니다. 전쟁 전에는 마을이 있던 곳이지만, 지금은 군사분계선이 이 평원을 가로지릅니다. 뒤로 돌면 천덕산, 야월산이 있습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아버지인 에드워드 펜스가 소위로 참전해 싸웠던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DMZ생태평화공원

    생창리 DMZ 생태평화공원은 전쟁·평화·생태가 공존하는 DMZ의 상징적 메시지를 전파하고 조성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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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정국민관광지

    고석정(孤石亭)은 철원팔경 중 하나이며 철원 제일의 명승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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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땅굴

    제2땅굴은 북한군이 남한을 침략하기 위해 파놓은 땅굴로 1975년 3월 24일 발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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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탄리버스파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고석정 국민관광단지에 있는 화산온천은 일본, 뉴질랜드 등 일부 국가에만 있는 것으로 알려진 화산온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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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평화전망대

    태봉국의 옛성터와 철원 평야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으며, 쌍안경을 통해 북한군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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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마고지역

    백마고지역은 현재 경원선의 종착역으로, 철원군 철원읍 평화로 3591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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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노동당사

    6.25전쟁(六二五戰爭 , Korean War)이 일어나기 전까지 북한의 노동당사로 이용된 3층 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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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정리역

    월정리역은 비무장지대(非武裝地帶) 남쪽 한계선에 가장 가까이 있는 마지막 기차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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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쇠둘레평화누리길

    전쟁의 아픔을 간직한 역사유적들을 통해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분단된 조국의 미래를 생각해보게 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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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탄강번지점프

    한탄강 번지점프장은 52m의 국내 최초 상설 다리형 번지점프장으로 태봉대교상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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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담계곡

    철원군청에서 북서쪽으로 5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순담계곡은 한탄강 물줄기 중 가장 아름다운 계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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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리전망대

    북한군의 이동모습을 물론, 경원선철도, 광삼평야, 아침리 마을 등 남북 분단의 현장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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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년가게]철원막국수

    어머니 때부터 이어 받은 사골육수, 직접 담그는 김치와 간장, 된장의 맛을 44년 동안 한결같이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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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정회관

    한탄강 계곡을 비롯해 금학산, 명성산 등 주변 자연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고석정회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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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가

    철원군 갈말읍 군탄리에 위치한 대가 식당은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가지고 요리하며 인근 삼부연 폭포에 가까이 위치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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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담식당(순담레져)

    자연절경과 한탄강 상류의 맑은 계곡에서 즐길 수 있는 레포츠(래프팅)와 맛깔스러운 음식을 겸비한 음식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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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정가든

    순수 철원오대쌀과 철원산 일등 한우를 사용하는 음식점입니다. 넓은 주차공간 및 울창한 수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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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꺽정가든

    철원군 고석정 관광단지에 위치한 임꺽정가든은 안보관광과 더불어 청정지역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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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포가든

    철원군 동송읍 직탕폭포 내에 자리 잡은 폭포가든은 일상의 복잡함과 스트레스를 떨쳐버리고 철원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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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맥가든

    고석정 인근에 위치한 향맥가든은 철원 오대쌀을 사용하며, 매운탕과 장어요리를 전문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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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썬레저텔[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썬레저텔은 철원의 관광명소인 고석정국민관광지 정문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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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일펜션

    승일펜션은 화려하지 않지만, 고향의 부모님 집처럼 편안하고 안락하게 쉬었다가 갈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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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탄리버스파호텔

    이곳에서는 골프, 숙박은 물론 한탄강주변관광, 안보관광, 산악등정, 레포츠 체험 등 편리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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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운틴밸리 펜션

    마운틴밸리펜션은 한탄강계곡이 펜션 앞을 사시사철 흐르고 버들치와 다양한 민물고기가 노닐고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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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헤는밤

    별헤는밤 펜션은 유럽식 목조주택으로 담터 계곡의 맑은 물이 흐르고 있는 펜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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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스텔지아 펜션

    노스텔지아 펜션은 연인, 가족 및 단체가 이용할 수 있도록 원룸, 복층룸, 단체룸, 가족룸의 고급스러운 객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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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정펜션

    고석정펜션은 다양한 타입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갖추고 있어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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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모텔

    철원군 동송읍에 있는 그린모텔은 철원의 명소 고석정에 위치하고 있으며 먹거리, 숙박, 레저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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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그린 펜션

    마이그린 펜션은 주변의 우거진 울창한 산록과 탁 트인 전경, 청결한 시설과 포근한 웃음이 늘 가득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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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비 내리는 마을

    자연과 더불어 크게 웃고 숨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인 별이 내리는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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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파크모텔

    드림파크모텔은 고석정 관광단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안보관광 및 체험관광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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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밸리 펜션

    그린밸리펜션은 6개의 객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객실마다 고급스럽고 엔틱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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