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평화의 길

파주코스

분단의 상징에서 평화의 명소로, 통일을 향한 DMZ 평화의 길

구 장단면사무소와 장단역 죽음의 다리 등 전쟁의 아픔이 깃들어 있는 분단의 땅 파주. 파주는 남북 군사대치의 최접점이기도 하지만 판문점 등 평화와 남북교류를 위한 길목의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평화관광의 현주소를 체험해보세요.
* 만 10세 이상만 참가 가능합니다. * 당첨되신 후 동반자 본인인증까지 전원 완료하셔야 참가 가능합니다.
* 2019년 9월 16일부터 30일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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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파주시 (집결장소: 임진각관광지 주차장)
  • 총 길이 19.2km ㅣ 도보이동거리 1.4km (약 3시간 소요)
  • 회차별 20명 정원 (홈페이지 예약 필수)
  • 출발시간 ㅣ 오전 10시, 오후 2시

※ 반드시 알림마당>공지사항 메뉴의 집결지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집결지_임진각관광지 주차장

2019.12.06(Fri) 18:01

찾아가는 길

주소 _ 경기 파주시 문산읍 마정리 1198-1

대중교통이용시 : 058번 > 임진각 관광지 하차 > 도보 5분 / 경의중앙선 승차 후 문산역 하차

자가용이용시 : (자유로) 김포공항 → 행주대교 → 자유로 → 문산 → 임진각 관광지 / (통일로) 서울 → 연신내 → 구파발 → 관산동 → 문산 → 임진각 관광지

파주코스 주요지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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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관람

[임진각]

‘DMZ평화둘레길 파주 구간’의 출발점인 임진각 관광지는 일반인들이 갈 수 있는 가장 위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민통선(민간인출입통제선) 이남, 즉 일반 지역이기 때문에 제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딱 여기까지입니다. 눈앞에 보이는 임진강 건너편은 민북(민통선 이북) 지역이어서 군이 발급한 통행증이 있어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곳에는 전쟁의 흔적을 보여주는 시설과 기념물이 많습니다. 임진강지구 전적비, 미국군 참전비와 같은 전적 기념물, 분단 전에 한반도 북쪽 끝 신의주까지 달리던 기차(경의선 장단역 증기기관차), 북쪽에 고향을 둔 실향민들이 매년 설날과 추석에 배례할 수 있도록 조성한 망배단이 대표적입니다. 또 망배단 뒤편에는 정전과 함께 한국전쟁 포로 12,773명이 자유를 찾아 귀환한 ‘자유의 다리’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한반도의 지형을 본딴 통일연못, 평화의 종, 미국군 참전기념비 등이 있고 평화누리 공원과 경기평화센터 등이 함께 자리잡고 있습니다.

<기차로 갈 수 있는 임진각역과 도라산역>


임진각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경의선 임진강역이 있습니다. 민간인이 자유롭게 타고 내릴 수 있는 마지막 역입니다. 다음 역은 강 건너편에 있는 도라산역. 도라산역은 민통선 이북, 남방한계선 코앞에 있어 출입이 엄격히 제한됩니다. 군이 발급한 통행증이 있어야 하고, 들어가는 승차권과 함께 반드시 나오는 승차권도 구입해야 하는데, 코레일이 운영하는 ‘평화열차 DMZ트레인’ 투어를 이용하면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용산역에서 출발해 서울역, 임진강역을 거쳐 도라산역에 도착한 후 지정된 관광버스를 타고 도라전망대와 제3땅굴을 둘러보는 투어입니다. 사전예약을 해야 하고, 서울에서 열차를 타고 가는 동안 민통선 출입 신청서를 개인별로 작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임진강역에 내려서 신원확인 절차를 거친 후 다시 열차에 탑승, 5분 뒤 도라산역에 도착합니다.

[DMZ 생태탐방로]

임진각 통문에서 통일대교, 초평도, 임진나루를 거쳐 율곡 습지공원까지 이어지는 9.1KM 구간의 도보 탐방길입니다. 이중 평화의 길 투어에서는 임진각 시작점에서 통일대교까지 1.3KM 만 걷습니다.

이 길은 본래 미군 2사단이 관할하고 있다가, 1971년 한국군에게 관리권을 넘기면서 철책을 만들고 군인들의 순찰로로 활용하던 곳입니다. 이후 2016년부터 임진강을 따라 걷는 생태팀방로 구간으로 개방이 되었습니다. 때문에 출입절차와 시간 및 인원이 제한되어 있어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생태탐방로는 임진각 자유의 다리 옆 벙크 전시관 앞에서 시작됩니다. 철책이 세워진 통문을 지난 다음 둑방길과 강변길을 걷게 되는데, 철책 중간중간에 통일을 기원하는 예술가들이 작품이 설치되어 있고, 때로는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철새도 만나게 됩니다.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덕에 재두루미, 독수리, 쇠기러기 등이 주변에 많이 서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봄에는 유채, 가을에는 코스모스 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습니다.

[통일대교]

임진강을 가로질러 놓인 통일대교는 서부전선의 민통선 지역이 시작되는 곳으로 1998년 6월 15일에 개통되었습니다. 파주시 문산읍에서 군내면을 잇는 다리로 전 구간이 1번 국도이며, 도로명주소로는 통일로에 속합니다.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이 개통 다음날인 6월 16일에 소떼를 몰고 이 다리를 건너 방북해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곳이기도 합니다. 2018년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 때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남측 대표단도 이 다리를 지나 회담 장소인 판문점으로 향했습니다. 통일대교를 건너면 ‘장단콩’으로 유명한 파주 통일촌입니다. 분단 전까지는 ‘장단군’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통일촌 앞 삼거리에서 9시 방향으로 가면 개성공단, 직진해서 9km가량 더 들어가면 판문점과 최북단 민간인 지역인 대성동마을이 나옵니다. 대성동마을은 정전협정 당시 양측 합의로 비무장지대 안쪽에 마을 하나씩 두기로 하여 유지된 마을입니다. 대성동과 똑 같이 북한에는 기정동 마을이 있습니다. 판문점과 대성동마을로 가기 위해서는 유엔사와 군사정전위의 허가를 받아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도라전망대]

도라전망대는 2018년 10월 22일 새롭게 개관했습니다.옛 전망대에서 동북쪽으로 160m 떨어진 곳이며, 도라산 정상에 지하 1층, 지상 3층, 전체면적 2,143㎡ 규모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도라산은 높이 167m에 불과한 낮은 산이지만, 사방이 구릉과 평야 지대라서 조망이 빼어납니다. 육안으로도 세계에서 4번째로 높은 깃대에 인공기를 걸어 놓은 북한 기정동마을, 송악산 아래 개성 시내와 개성공단이 손에 잡힐 듯 선명하게 보입니다.

전망대가 있는 도라산은 신라의 마지막 왕인 경순왕의 한과 그리움이 서린 곳입니다. 신라의 마지막 왕으로 왕건에게 항복해 고려에 복속된 경순왕은 개성에서 왕건의 딸 낙랑공주와 결혼해 부마가 됩니다. 왕건의 예우였던 셈이며 낙랑공주는 타향에서 경주를 그리워하는 경순왕을 위해 남쪽이 잘 보이는 이곳에 영수암이라는 암자를 지어 위로코자 하였습니다. 경순왕은 매일 암자를 찾아 경주쪽을 바로보며 회한을 달랬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때부터 도읍’을 뜻하는 ‘도’에 ‘신라’의 ‘라’를 써서 도라산(都羅山), 즉 신라의 도읍을 그리는 산이라 불리게 됐다고 합니다. 이후 ‘경순왕은 978년에 죽어 도라산 인근 연천군 장남면 고랑포리에 묻혔습니다.

<도라전망대에서 바라 본 개성공단>

[통문]

통문 GP 출입문을 말합니다. 이 문을 통과하면 비무장지대입니다. 남방한계선의 GOP(General Outpost, 일반전초) 철책선에서 비무장지대(DMZ)로 들어가는 길은 모두 정해져 있습니다. 비무장지대로 진입하면 목적지는 오직 GP(Guard Post, 경계초소, 감시초소)뿐입니다. GP는 출입문부터 오로지 외길로만 연결됩니다. 통문은 트럭 한대가 간신히 통과할 수 있는 크기로 평소에는 겹겹의 자물쇠로 잠겨 있습니다.

비무장지대 통문을 열고 들어갈 때는 한명이 들어가든, 열 명이 들어가든 반드시 무장을 한 경호 병력과 함께여야 합니다. 비무장지대 수색정찰과 GP 근무 목적 이외의 모든 출입자에게 적용되는데, 군인이라도 예외는 없습니다. 그리고 들어가는 모든 사람은 신원조회는 물론이고 방탄모와 방탄조끼를 착용해야 하는 등 절차가 엄격합니다.

이곳에서 평화의 길 탐방자들도 핸드폰과 신분증을 맡겨야 합니다. 본격적으로 비무장지대에 들어서기 때문입니다. 비무장지대로 들어가지만 유엔군사령부를 통해 안보 견학장으로 승인을 받았기에 방탄조끼나 철모 등 군장비를 착용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북한이 지척으로 탐방은 철저한 안전위주로 이뤄집니다.

[구 장단면사무소]

장단은 한국전쟁전까지만 해도 상당히 큰 행정소재지였습니다. 전쟁이후 파주군의 면소재지로 되었지만 본래는 장단군으로 개성에 버금가는 큰 행정구역이었습니다. 이곳에는 4개의 등록문화재가 있습니다. 구 장단면사무소(76호), 구 장단역 터(77호), 경의선 증기기관차(78호), 경의선 죽음의 다리(79호)가 그것인데, 그 중 증기기관차는 임진각으로 옮겨 전시 중입니다.

구 장단면사무소는 6.25전쟁 이전까지 이 일대 장단면의 행정업무를 관할하던 면사무소 건물입니다. 1934년에 지어 전쟁 직전까지 많은 사람들이 근무했던 곳입니다. 외벽은 당시에 유행하던 갈색 스크래치 타일로 마감했는데, 외관으로 보아 일제강점기 때 지은 건물로 추정됩니다. 곳곳에 전쟁 당시의 총탄 흔적이 남아 암울했던 우리 현대사를 전하는 역사적 건축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구 장단면 사무소에서 동쪽으로 700m가량 떨어진 곳에는 옛 장단역 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남쪽 300m 지점에 철로를 가로지르며 철길을 동서로 연결하는 다리가 있는데, 폭 5.5m, 길이 7.2m의 이 작은 다리는 장단에서 연천 고랑포로 나가는 유일한 국도 연결 교량이었습니다. 전쟁 때 미군들이 인민군에게 피살당한 자리이기도 하고, 중공군의 재공격 상황에서 이곳에 진을 쳤던 우리 국군도 다리 밑에서 몰살을 당했다고 해서 ‘죽음의 다리’로 불립니다.

[철거GP]

2018년 '9.19 남북 군사합의'에 따라 남과 북은 2018년 10~11월에 걸쳐 비무장지대 내 GP를 시범적으로 철거했습니다. 이곳 파주 서부전선에서 양측은 6곳의 GP를 없앴는데, 이곳이 이번에 철거된 1사단의 GP입니다. 여기에서 북측 철거 GP까지는 겨우 700m밖에 되지 않습니다. 남아 있는 북측 GP는 군 관계자 설명 없이 육안으로 찾기는 힘듭니다. 우리 측 GP가 대개 외부로 돌출되어 있는 것과 달리 북측 GP는 대부분 지하에 구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GP에서 바라다 보이는 산 위에 건물이 모여 있는 곳은 개성시 외곽 금암골이라는 마을입니다. 마을 가운데 우뚝 선 건물은 김일성주체사상연구소이고 뒤로 거무스름한 건물이 보이는 지역이 개성시내입니다. 눈앞에 보이는 북녘땅은 그저 평온한 시골 마을 같지만, 이 앞의 산들은 대부분 갱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GP (Guard Post, 경계초소, 감시초소)>

GP(Guard Post, 경계초소, 감시초소)는 비무장지대 안에 설치된 초소를 말합니다. 우리 측 GP는 1950년대부터 설치되었습니다. 당시에는 방어진지로 둘러싸인 막사 형태였고, 지금은 견고한 콘크리트 구조물 형태입니다. 웬만한 대포에도 버틸 정도로 견고하고, 내부에 침실, 식당, 취사장, 상황실 등이 미로처럼 배치되어 있습니다. 반면 북한 GP는 구분이 어렵습니다. 봉우리나 언덕 위에 초소 하나 있는 경우도 흔합니다. 하지만 초소 아래 지하에 견고한 시설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막사와 무기, 장비도 모두 지하에 배치되어 있는 것입니다. 국방부에 따르면 비무장지대에 남한 GP는 60여 개, 북한 GP는 160개 정도가 있다고 합니다.
  • 헤이리예술마을

    헤이리 예술마을은 문화와 예술의 창작, 전시, 공연, 축제, 교육이 모두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종합적인 예술문화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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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두산통일전망대

    이산가족의 망향의 한을 달래주고 통일교육의 체험 도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1992년 지상5층, 지하1층 건물로 건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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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문점

    이곳은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이 이루어진 곳으로 국토분단의 비극과 민족의 아픔을 되새기는 산교육장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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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악산출렁다리

    감악산 둘레길의 시작점에 위치한 출렁다리는 도로로 인해 잘려져 나간 설마리 골짜기를 연결하여 하나의 것으로 만들어주는 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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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방스마을

    1996년 품격높은 프랑스 레스토랑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정원과 이야기가 있는 벽화 등으로 이루어진 테마형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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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스트가든

    퍼스트가든은 2017년 4월 오픈한 23,000평 규모의 대규모 복합문화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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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벽초지문화수목원

    각종 희귀, 멸종 위기식물, 자생식물, 100여 종이 넘는 수생식물 및 외래종을 지형에 맞게 식재하여 현 수목원의 근간을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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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프그리브스

    한국전쟁 정전협정 후 50여년간 미2사단 506 보병대대가 주둔해오다, 미군의 철수 이후 2007년 8월 한국정부에 반환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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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근현대사박물관

    한국근현대사박물관은 층별로 각기 다른 시대의 한 마을을 통째로 재현한 한국 최초의 근현대사 테마 박물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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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 DMZ 생태연구소

    이곳에서는 DMZ 일원의 생태환경 조사 및 연구를 비롯하여 생태환경 연관정책의 연구와 지속적인 교육 사업 등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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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이이유적

    이 곳은 조선 중기의 대학자이며 경세가인 율곡 이이(栗谷 李珥, 1536~1584) 선생의 유적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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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카트랜드

    남녀노소 누구나 운전면허 없이도 간단한 교육이수로 쉽게 체험할 수가 있으며 청소년 및 어린이 선호도 인기 1위 레포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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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맛고을음식문화거리

    경기도가 2007년에 음식문화 시범거리로 지정 매운탕, 오리구이, 시골밥상 등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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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촌장단콩마을

    한탄강 계곡을 비롯해 금학산, 명성산 등 주변 자연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고석정회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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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구정나루터집

    옛 솜씨를 그대로 지킨 장어요리와 메기 매운탕은 나루터집의 주메뉴로서 2대에 걸친 전통과 맛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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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포나루터

    수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차별적인 양념소스를 이용해 매운탕, 장어구이 등 다양한 요리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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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카페 눈

    파주출판문화산업단지에 위치한 효형출판사가 운영하는 북카페 <눈>은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만들어진 아담한 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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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구려 최강달인의집

    숯불더덕 닭갈비 전문점으로 SBS TV 생활의 달인에 출연하여 최강 달인 선정된 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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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지하우스

    파주 예술인마을 헤이리의 유일한 한식당으로 다년간의 조리 실험에서 얻은 자연 그대로의 양념과 재료로 독특한 맛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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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날시골밥상

    직접 재배한 유기농 야채로 정성껏 만드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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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두부집

    복두부집은 100% 파주 장단콩 재래식 손두부집입니다. 두부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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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두산(통일동산점)

    오두산 막국수는 오랜 전통의 막국수 전문점입니다. 허영만 화백의 식객에 소개될 만큼 맛으로 인정받아가고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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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망대누룽지삼계탕

    누룽지 삼계탕은 육질이 쫄깃하고 맛이 담백하여 사계절 영양식으로 안성맞춤이며,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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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미식당

    5월∼6월 사이 임진강 명물 황복회·찜·탕·지리와 가을철 참게장과 참게 매운탕의 참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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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옥체험마을살림채[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한옥체험마을 살림채는 공릉천이 한강과 만나는 파주시 소라지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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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칼튼호텔

    경기 파주시의 칼튼호텔은 우수한 시설과 다양한 객실 옵션, 그리고 친절한 서비스가 인상적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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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 IMT

    IMT 호텔은 모던하고 9층의 건물로 이루어진 호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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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 HOTEL

    자연과 문화의 어울림이 아름다운 파주에 위치한 큐호텔은 프로방스마을 바로앞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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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정원

    독채형과 원룸형, 가족형 등의 룸을 구비함으로써 단체 및 커플, 가족단위로 이용하기에 좋은 펜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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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미즈

    모던한 느낌의 건물이 매우 고급스럽게 보이는 모텔이며 주차시설이 잘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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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호쉼터 펜션

    초호쉼터는 고객들이 와서 갈 때까지는 쉼터의 주인이 되어 모든 시설들을 이용하여 가족과 같은 분위기 속에서 쉬었다 가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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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감악산펜션

    파주감악산펜션은 파주시 적성면에 위치해있으며, 총 4개의 객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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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저호텔

    파주 금촌역 근처에 위치한 윈저호텔은 비즈니스호텔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최고급 시설을 갖춘 편안한 휴식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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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즈호텔

    힐즈호텔의 천연대리석으로 이루어진 객실은 항상 쾌적함을 유지해 여행객들의 건강까지 생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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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앤비모텔

    화려한 조명의 건물이 매우 활기차게 보이는 모텔입니다. 로비로 들어서면 플라워 패턴의 벽지가 매우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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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신펜션

    답답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즐기는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유신펜션은 가족과 즐길 수 있는 죄적의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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